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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NRG 멤버 천명훈이 뒷목 통증을 호소했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짧아지면 죽는다, 목숨지지대 흉쇄유돌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한방재활의학과 유현석 전문의는 "경동맥과 림프절, 신경들을 보호하고 목 회전을 담당하는 흉쇄유돌근이 경직되면 목과 어깨 안면 통증은 물론 두통, 시력 저하, 안면비대칭, 사경증, 목디스크, 척추측만을 일으킨다"며 20년간 사무직으로 근무하다 흉쇄유돌근의 비대칭이 온 케이스를 소개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비키는 "두 아이를 양쪽 팔에 끼워 안고 다니고 아이들이 부르면 즉각적으로 반응하다 뒷목이 뻣뻣해 졌다"고 털어놨다.
천명훈 또한 춤을 추던 도중 찌릿한 통증 때문에 뒷목을 잡는 모습을 보이며 "의자에 누운 자세로 6시간씩 컴퓨터 게임을 하느라 생긴 통증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고백했다.
'나는 몸신이다'는 2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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