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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3'가 첫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으로 기대감을 예열한다.
15일 밤 11시 방송되는 '고등래퍼' 스페셜 방송 '리얼 인사이더'에서는 래퍼 딘딘과 슬리피가 MC를 맡아 지난 시즌 화제의 순간들을 돌아보고, 아직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고등래퍼3'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전한다.
특히 스페셜 방송의 게스트로는 '고등래퍼2'를 빛낸 주역 이로한, 빈첸(이병재)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 이후 본격 래퍼 활동을 시작하며 인사이더로 거듭난 두 사람의 반가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로한은 '고등래퍼2'에서 자신을 이끌어준 멘토 행주, 보이비를 찾아가 새해인사를 전하고, 빈첸은 비와이, 하온과 함께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또 '고등래퍼2' 우승자 하온(김하온)과의 전화 연결도 준비돼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하온은 "(이번 시즌에서) 김하온을 넘는 사람이 나올 것 같다. 제가 알고 있는 친구들도 나오는 걸로 안다. 지원 영상도 봤다"며 이번 시즌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엠넷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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