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교통카드 캐시비 운영사인 마이비와 2019시즌 KBO리그 개막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고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롯데는 "이번 행사는 대중교통을 타고 사직에 방문해 야구관람권을 현장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주중 홈경기 중앙상단석, 외야자유석 20% 할인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롯데는 "선불교통카드 및 후불교통카드로 부산시 시내버스, 도시철도, 마을버스 등을 이용 후 매표소에서 인증하면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반드시 대중교통 하차 태그를 해야 하며 1시간 이내 관람권을 현장 구매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 자이언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롯데는 "4월 9일, 4월 30일, 6월 21일, 7월 12일부터 각각 열리는 홈 3연전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 이미지의 캐시비 카드를 선착순 1,000매씩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4월 9일부터 열리는 3연전서는 레일리, 김원중, 구승민의 캐시비 카드를 차례로 배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롯데 대중교통 할인 프로모션.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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