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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홍성일 대표가 특별전 오픈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기자간담회에는 지앤씨미디어 홍성일 대표와 메리 월시 월트디즈니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전시 총감독, 크리스틴 맥코믹 수석 큐레이터, 월트 디즈니 코리아 김소연 상무가 참석했다.
지앤씨미디어 홍성일 대표는 "이번 특별전은 6년 간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디즈니 아티스트들의 창의력은 환상적인 캐릭터를 만들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침내 현실감있게 구현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에서 월트 디즈니 리서치 라이브러리의 작품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 메리 월시 메리 월시 월트디즈니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전시 총감독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생동감있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다시 한 번, 참석해준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9년 디즈니 클래식의 해를 맞아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오는 2019년 4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사진 = 디즈니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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