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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우지석 일본어 동시 통역사가 근황을 전했다.
우지석 통역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텔2 방송 후 과분한 사랑 관심 감사합니다^^팔로워가 2500명 정도 늘어 난 거 같네요. 실시간 검색 1위에도 오르고 제 이름을 치면 관련 기사가 30건이나 검색되고, 짤도 엄청 많이 돌아 다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주 금요일 방송 기대하시는 분이 많은데요....여러분~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잖아요^^ 금요일에 봬요~^^아참..제 이름은 법적으로는 우기홍이에요. 현재 지석으로 개명하려고 하고 있답니다^^#마리텔2. #통역좌 #일본어동시통역사우기홍"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지석 통역사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야노시호의 요가 수업 통역을 맡아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우지석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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