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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샤이니 멤버 태민이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샤이니의 일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오랜만에 일본 방송 촬영을 했습니다. 어떤 방송인지 기대해주세요. 대기실에서 보이는 뷰 공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태민은 오렌지빛으로 노을이 진 가운데 도쿄 타워가 보이는 대기실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태민은 샤이니 멤버들이 모두 입대를 한가운데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여름에는 일본에서 첫 아레나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샤이니 일본 공식 인스타그램]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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