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서울이랜드FC가 창단 후 첫 FA컵 16강에 올랐다.
서울이랜드FC는 17일 오후 호남대학교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호남대에 1-0으로 이겼다. 서울이랜드FC는 이날 승리로 창단 첫 FA컵 16강에 진출했다. 서울이랜드FC는 호남대와의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후반 8분 원기종이 페널티킥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승리를 거뒀다.
한편 파주시민축구단은 단국대와의 32강전에서 김도윤과 이상원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두며 FA컵 16강행에 성공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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