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O가 오는 5월 4일 열리는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을 변경했다.
어린이날 하루 전인 5월 4일에는 잠실(LG-두산), 사직(SK-롯데), 고척(삼성-키움), 대전(KT-한화), 창원(KIA-NC) 등 5개 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가 열린다.
이 가운데 잠실, 고척, 사직 등 3경기의 경기 개시 시간이 오후 5시에서 2시로 변경됐다. KBO는 이에 대해 “지상파 TV 중계로 인해 변경됐다”라고 전했다. LG-두산은 KBS2, SK-롯데는 MBC, 삼성-키움은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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