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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O가 단일경기사용구 판매를 개시한다.
KBO는 18일 "단일 경기사용구 판매 사업권자인 ㈜스카이라인스포츠가 오는 19일부터 2019 KBO리그 경기사용구 판매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2016년부터 ㈜스카이라인스포츠가 제작하고 있는 경기사용구는 KBO리그에서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AAK-100 제품이다. 공 1개의 가격은 1만 7,000원이다. 고급형 볼 케이스를 함께 구매할 경우 2만원이다.
구매는 ㈜스카이라인스포츠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부터는 KBO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KBO 마켓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일부 구장에서 오프라인 판매도 실시한다. 이에 따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 및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도 경기사용구 구매가 가능하며, 추후 타 구장으로도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2019 KBO리그 경기사용구. 사진 = KBO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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