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2 제주 공식 포스터와 전대진이 확정됐다.
ROAD FC는 오는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2 제주를 개최한다. ROAD FC 및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역사상 첫 제주도 대회다. 박석한과 윤태영, 양희조와 신지승 등 제주도 출신 파이터들도 대거 출전해 제주도민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ROAD FC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메인이벤트에는 박석한(35, 팀 싸우쿠다)과 일본의 쿠보 켄타(37, TEAM ASURA)가 출격한다. 코메인이벤트는 고기원(26, 싸비 MMA)과 황창환(23, 팀 피니쉬)이 장식한다. 이어 윤태영(23, 제주 팀 더 킹)과 임병하(33, 팀 피니쉬), ‘한라퀸’ 양희조(26, 제주 팀락온)와 로웬 필거(30, 로드짐 원주 MMA)의 맞대결이 각각 치러진다. 대회의 포문을 여는 경기에는 신지승(23, 팀 싸우쿠다)과 지영민(21, 본 주짓수 병점)이 출전한다.
고기원과 황창환, 임병하와 로웬 필거를 제외한 총 6명의 파이터가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2 제주에서 ROAD FC 데뷔전을 치른다. 신인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제주 한라체육관은 뜨겁게 달궈질 예정이다.
한편 ROAD FC는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3 제주를 개최한다. 굽네몰 ROAD FC 053 제주는 ROAD FC 역사상 첫 제주도 대회로 ‘끝판왕’ 권아솔과 도전자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이 열린다.
[ROAD FC YOUNG GUNS 42 포스터. 사진 = ROAD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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