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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배우 신하균이 개그맨 김태균과의 인연을 들려줬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의 배우 신하균과 이광수, 이솜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김태균과 신하균에게 "두 사람의 공통점은 이름에 균이 들어간 것 밖에 없냐"며 농담을 던졌고, 이에 김태균은 "사실 우리는 대학 선후배 사이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가수 뮤지가 신하균에게 "김태균은 어떤 학생이었냐"고 묻자 "김태균은 통기타를 들고 다니며 음악을 했다. 나는 마당극 동아리였다."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신하균은 "김수로, 이종혁, 김민교와 대학 동기"라며 다양한 인연을 소개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코미디로, 5월 1일 개봉한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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