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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유재석이 둘째 딸 출산에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코너 ‘훅 들어온 초대석’에 유재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나은이 태어났을 때 울었냐”고 질문했다.
유재석은 “둘째는 좀 덜할 줄 알았다. 나더라. 울컥한다. 첫째 때도 안 울 줄 알았는데 눈물이 나더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분위기가 있다. 눈물이 딱 나더라”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지석진은 “전 눈물이 없다. 애 태어날 때는 울컥하더라. 눈이 빨개지는 걸 느꼈다”고 동감했다.
[사진 =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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