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타격 침체가 길어지고 있는 KT 오태곤(29)이 결국 2군행 통보를 받았다.
KT 위즈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오태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KT는 오태곤과 우완투수 이종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한편 내야수 문상철과 언더핸드투수 조근종을 등록했다.
오태곤은 올 시즌 21경기에 나섰으나 타율 .170(47타수 8안타) 1타점 5도루로 심각한 부진을 보이고 있다.
[오태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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