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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애들생각' 최환희가 다이어트기를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애들 생각' 6회에는 배우 우현과 아들 준서 군이 출연했다.
아들 준서는 51kg까지 살을 빼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다. 우현은 "살 빼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했지만 "51kg까지 살을 빼면 밥을 먹겠다"라고 말했다.
10대 자문단 최환희는 준서의 다이어트 고민을 듣고 "나도 어느 날 거울을 봤는데 턱선이 사라진 거다. 다이어트에 돌입했는데 한 달에 8kg를 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정은 "10대 때는 장기간 다이어트보다도 단기간에 바짝 빼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러니까 계속 안먹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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