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맨 홍록기의 아들 루안 군이 공개된다.
27일 케이블채널 스카이드라마 새 예능 '신션한 남편' 제작진은 쉰파파 홍록기의 유별난 아들사랑을 예고했다.
11살 아내 김아린과 결혼한 홍록기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28일 첫 회에서는 산후조리원에 있는 루안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촬영에선 이웅호, 이동우, 김경식 등 틴틴하이브 멤버들이 루안을 보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갔다. 제작진은 홍록기와 꼭 닮은 루안이의 풍부한 표정에 멤버들이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앞서 진행된 '신션한 남편'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홍록기는 "아이가 나를 닮아서 벌써부터 표정이 많다"며 영락없는 아들바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행복해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홍록기와 달리, 아내 김아린은 남편 홍록기 때문에 힘들다며 이런 저런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사진 = 스카이드라마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