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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은골로 캉테의 유로파리그 결승전 출전 가능성은 50대50이다.
첼시는 3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아스날과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중원의 핵심 캉테의 출전 여부가 관심사다. 지난 왓포드와의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에서 무릎을 다쳤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에 복귀했지만, 다시 무릎을 다치면서 유로파리그 출전에 비상이 걸렸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캉테의 출전 여부에 대해 “어제까지는 60대40이었는데, 오늘은 50대50이다. 무릎에 약간의 문제가 있고, 마지막 순간까지 타이밍을 봐야 한다. 가능성은 반반이다”고 말했다.
첼시에게 캉테는 없어선 안 될 자원이다. 아스날과의 중원 싸움을 위해선 캉테가 필요하다. 과연, 캉테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설 수 있을까.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A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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