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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이 서로에게 한층 더 다가갔다.
3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연출 홍종한 극본 이혜영) 마지막회에서는 안정된 연인 관계로 발전한 성덕미(박민영), 라이언(김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덕미는 어린시절 꿈을 꿨다. 자신이 그림을 그리던 회상하며 "어린 시절 화가가 되겠다고 말했다"고 라이언에게 자신의 꿈을 고백했다.
라이언은 "우리가 보는 것이 예술이라면 궁극적 예술가는 제작자가 아니라 큐레이터일수 있다. 큐레이터도 예술가다"라고 했고, 성덕미 역시 "전시실은 나의 캔버스"라고 했다.
이어 성덕미는 침대 위에서 라이언을 품에 안으며 "근데 지금 나는 관장님이 곧 내 캔버스다. 그림 좀 그려도 되나"라고 했고, 두 사람은 달콤한 시간을 함께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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