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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예능인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이 해쓱해진 일상을 공개했다.
그리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리는 이전보다 훨씬 마르고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그리는 지난 4월 12일 '벨튀'를 발표했다.
[사진 = 그리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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