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쁨주의 쁨의원(이하 쁨클리닉)'이 중국 광저우에 이어 태국시장에 진출하며 의료 한류 대열에 합류한다.
쁨클리닉은 전세계적으로 K-뷰티 및 의료 문화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진화된 의료 기술을 전파하고 국내 의료 기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태국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이에 태국의 대표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라차나쿤 CEO와 쁨클리닉 해외사업 주관회사인 ㈜진이어스(대표 김민경)는 지난 7월 법인설립을 위해 합작투자 협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오는 11월 태국 방콕 중심인 Emquartier(엠쿼티어) 백화점 인근에 PPEUM THAILAND 1호점을 정식 오픈한다. 한국의 선진의료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영적인 부분과 진료에 있어 전체 품질을 향상해 서비스한다.
진이어스 관계자는 "쁨클리닉은 해외 곳곳에서 환자들이 찾는 글로벌한 브랜드로, 의료 관광을 넘어서 한국의 의료 기술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이번 태국 진출을 통해 쁨클리닉의 독자적인 의료 기술 및 관리 모델을 공유함으로써 태국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단순 의료 관광의 하나가 아닌 새로운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내 우수한 의료 설비와 장비, 인력 등 의료 시스템의 해외 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쁨주의 쁨클리닉은 차별화된 감각적인 공간은 물론 숙련된 의료진의 시술 노하우를 가진 업계 선두주자로서 국내 18개 지점까지 확장했으며,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 쁨클리닉 제공]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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