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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율희가 아들 짱이의 초등학교 입학식 때 어머니들 중 제일 예쁘게 하고 갈 것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최민환-율희 부부가 포장마차 분위기를 냈다.
이날 최민환은 “짱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도 통통이(율희)는 20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율희는 “(입학식 때) 내가 제일 예쁘게 하고 갈 거야. 샵 갔다가 갈 거야. 짱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내가 원탑”이라며 의욕을 보였다.
이를 보고 있던 최양락은 “술을 한 잔도 안 먹고 어떻게 저런 소릴 하시지?”라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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