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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12일 서울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대극장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백야(White Night)’의 마지막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팬사인회 개최에 앞서 브이라이브(VLIVE)를 진행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세븐어클락은 ‘백야’의 마지막 활동이었던 만큼 특별하면서 애정 가득한 팬서비스로 현장의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세븐어클락은 팬들의 요청으로 올해 첫 ‘미드나잇 선(Midnight Sun)’ 방송 무대였던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팬들과 따뜻하면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며 팬들의 열띤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백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며 유의미한 성적을 거둔 세븐어클락은 마지막 활동까지 성공리에 종료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 = 포레스트네트워크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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