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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성악가 김주택(34)이 결혼한다.
김주택은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3월에 소중한 사람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미모의 예비신부와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김주택은 예비 신부가 "저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고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라며 "제 인생에 있어 더욱 더 성숙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거 같다"고 바랐다.
툴루즈국제성악콩쿠르 1위, 서울국제음악콩쿠르 2위 등의 경력이 있는 유명 성악가 김주택은 지난 2017년 종합편성채널 JTBC '팬텀싱어2'에 미라클라스 일원으로 출연해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며 큰 인기 얻었다.
▲ 이하 김주택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바리톤 김주택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기쁜 일, 즐거운 일, 행복한 일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인사와 함께 또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올해 3월에 ♥소중한 사람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저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고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제 인생에 있어 더욱 더 성숙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거 같습니다.
한분 한분 연락 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새출발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 김주택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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