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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역대급 성적으로 컴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즈원은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 타이틀곡 '피에스타(FIESTA)'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즈원은 "저희 첫 번째 정규앨범인 만큼 굉장히 열심히 준비했다. 회사 스태프분들 모두 감사하고, 우리 위즈원 행복하게 해 주겠다"며 "응원해주는 팬분들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아이즈원이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특히 아이즈원은 지난 25일 SBS MTV '더쇼'에서 컴백 후 첫 1위를 거뒀으며, 이어 26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연이어 1위에 올라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이날 오리콘 주간(2020.02.17-23) 합산 앨범 랭킹 2위를 한 데 이어 제34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신인상인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뉴 아티스트 베스트 3'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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