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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에서 한재현(유지태 분)의 엄마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 손숙은 10일 방송되는 6회부터 등장해 본격적으로 활약한다.
극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인기를 얻고 있는 ‘화양연화’는 손숙의 합류로 몰입도가 배가될 예정이다.
특히 현재와 과거가 교차되며 대부분의 배우들이 1역 2인을 소화하고 있으나
손숙은 재현모(母)의 50대와 70대 모습을 혼자서 연기할 예정이라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손숙이 출연하는 드라마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로,
매주 토,일 밤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퀀턴이엔엠]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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