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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배우 오승은이 색다른 매력을 분출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승은이 맹활약해 출연자들이 역대급 대통합을 이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친구 오승은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오승은은 걸그룹 더 빨강에 이어 솔로 가수 오즈로 활동했음을 밝혔고, 한영애의 '누구 없소' 한 소절을 부르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그는 공백기 동안 "카페에서 노래하기도 하고, 경산시 홍보대사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승은은 바리스타답게 '불타는 청춘' 라테를 만들어 선사했다. "못하는 것이 없어, 저렇게 다재다능하다"라며 놀라워하던 출연자들은 분위기를 몰아 노래를 시작했고, 오승은에게 답가를 부탁했다. 오승은은 종종걸음으로 나와서 범상치 않은 스타트로 엄청난 흥을 폭발했다.
박상철 '빵빵'을 선곡한 그는 천연덕스럽게 '빵빵' 안무까지 유쾌하게 선보이며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에 지난주에 이어 이날도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해 다음 주 방송에서는 어떠한 활약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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