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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바둑기사 이세돌이 상금 사용에 대해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세돌, 오마이걸 효정, 이국주, 볼빨간 사춘기 등이 출연했다.
이세돌은 바둑 상금으로 80억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별로 없다"고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세금도 있고 엄청나게 큰 돈도 아니고 시간도 많이 지났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고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그래도 풍족하게 용돈으로 쓸 만큼은 있지 않냐"고 재차 물었고, 이세돌은 "제가 일을 하는데 필요할 때 알맞게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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