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래퍼 딘딘이 새 취미를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러시아 출신 막심, 호주 출신 블레어, 미국 출신 타일러가 출연했다.
이날 신아영은 "한동안 달고나 커피를 만드는 영상이 SNS에 많이 올라왔다. 강제취미가 생기는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취미를 언급했다.
그러자 딘딘은 "요즘 와인에 빠졌다. 연정훈 씨에게 와인을 배워서 공부하고 있다. 책 보고 와인 마시면서 '자갈 향이 나네' 이런 걸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