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말할 수 없는 비밀’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 등 중화권 청춘 로맨스 스코어를 압도적으로 제치며 자국에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명실공히 최고의 흥행 아이콘 주동우와 글로벌 청춘 스타 이양천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소년시절의 너’가 아련함과 애틋함이 물씬 풍기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7월 9일 개봉을 확정한 ‘소년시절의 너’는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 역)'과 가진 것 없는 양아치 소년 '베이(이양천새 역)'가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지켜내며 삶을 찾아 나가는 청춘 표류 로맨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흥행 아이콘 주동우와 글로벌 청춘 스타 이양천새의 매력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소년시절의 너’ 캐릭터 포스터는 마냥 행복할 수 없는 청춘들의 아련함과 애틋함이 느껴지며 기존의 청춘 로맨스와는 차별화된 스토리와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먼저 '첸니엔' 포스터는 다부진 표정으로 앞을 응시하고 있는 세상이 버린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 역)의 모습과 "너 없인 아무 데도 안 가"라는 대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짧게 머리를 자른 주동우의 모습에 더해진 쓸쓸하지만 다부진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의 비주얼만으로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세상이 싫은 양아치 소년 '베이'의 모습과 함께 "네게 가장 좋은 결말을 줄게"라는 관객들을 무장해제 시키는 설렘 가득한 대사가 시선을 끈다. GQ차이나 최연소 커버 모델이자 뉴욕 V매거진 디지털커버 모델로도 선정된 이양천새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기대감을 배가시키는 가운데, 위태롭고 막막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베이'의 마음이 전해져 이들이 선보일 운명적인 만남과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소년시절의 너’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감독, 제작진이 총출동해 압도적인 스케일과 완벽한 작품성으로 탄생시킨 청춘 로맨스이다. 특히, 누군가에겐 지나왔던, 누군가에게는 현재진행형인 청춘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설렘은 기본, 청춘의 아련함과 애틋한 울림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7월 9일 개봉.
[사진 = 영화특별시 SMC]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