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가수 미교가 19일 오전 서울 창덕궁길에 위치한 동물권 단체 CARE에서 진행된 동물사랑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수익금을 전달하는 가수 미교(왼쪽)와 김경은 케어 대표.
미교는 지난 13일 진행된 단독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을 동물권 단체 CARE에 기부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