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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추억에 젖었다.
장성규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 시한부 소식에 옛날 사진들 백업하러 갔다가 추억여행 제대로 하고 있는 중"이라고 글을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와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고등학교 시절의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한껏 멋을 부린 표정과 포즈는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장성규는 "친구면 죽고 못 살던 시절이 문득 그립다. 친구들아 잘 지내냐. 미니홈피. '고딩성규'"등의 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눈에 힘이 너무 들어갔다", "카리스마 한도 초과", "저랑 일촌 맺어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내 원조 SNS인 싸이월드 대표는 한 달 간 투자자를 찾지 못할 시 내달 중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19일 밝혀 많은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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