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이후광 기자] SK 포수 이재원이 23일 1군 무대로 돌아온다.
SK 염경엽 감독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과의 시즌 4차전을 앞두고 “이재원을 23일에 1군에 등록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7일 장시환(한화)의 투구에 오른쪽 엄지가 골절된 이재원은 재활을 거쳐 지난 16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두산전까지 총 4경기에 나와 타율 .375(8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빠르면 이번 고척 키움 3연전 복귀도 가능할 것으로 보였지만 염 감독은 “23일 등록 예정이다. 타격감을 좀 더 찾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SK는 23일부터 홈에서 두산을 상대로 주중 3연전을 치른다.
[이재원.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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