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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아이돌 보컬 트레이너 경다솜이 '보이스 코리아' 무대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는 보컬 트레이너 출신 경다솜이 출전했다.
경다솜은 아이돌 나인뮤지스, 제국의 아이들, 드림캐쳐의 보컬 트레이너였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경담솜의 엄마와 친구가 함께 했다.
경다솜의 엄마는 "제가 가장 잘한 일이 다솜이 노래 시킨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담솜은 (여자) 아이들의 '라타타'를 불렀고, 다이나믹 듀오와 성시경이 턴을 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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