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내야수 정주현(30)이 사구로 인한 타박상으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는다.
정주현은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4차전에서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정주현은 2회말 이영하의 투구에 왼쪽 새끼 손가락을 맞고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대주자 정근우와 교체됐다.
LG 관계자는 "정주현이 왼쪽 새끼 손가락 타박상으로 아이싱 치료 중이며 X-레이 촬영을 위해 올림픽병원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 정주현이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두산 경기 2회말 무사 1루에서 두산 이영하의 사구에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