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한동민이 역전 투런포를 터트렸다.
SK 한동민은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2로 뒤진 3회말 2사 1루서 한화 선발투수 김민우에게 2B2S서 5구 129km 커브를 공략, 비거리 120m 좌중월 역전 투런포를 쳤다.
시즌 11호 홈런이다. SK는 3회말 현재 한화에 4-2로 역전했다.
[한동민. 사진 = 인천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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