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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황희찬이 결장한 라이프치히가 레버쿠젠에 승리를 거뒀다.
라이프치히는 31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서 열린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9라운드에서 레버쿠젠에 1-0으로 이겼다. 라이프치히의 황희찬은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리그 2위 라이프치히는 11승5무3패(승점 38점)를 기록하게 됐다.
라이프치히는 레버쿠젠과의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후 후반 6분 은쿤쿠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은쿤쿠는 페널티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레버쿠젠 골망을 흔들었고 라이프치히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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