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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HB엔터테인먼트가 배우 한지은(34)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한지은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0년 영화 '귀'로 정식 데뷔한 한지은은 그동안 드라마 '멜로가 체질', '꼰대인턴',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의 작품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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