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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4세대 핫 아이콘' 수식어를 또 다시 증명했다.
지난 12일 발표된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2집 '보더 : 카니발(BORDER : CARNIVAL)'이 4월 월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이 앨범은 주간 합산 음반 차트(2021.05.03~05.09)에서도 1위를 기록,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지난 10일 자 일간 음반 차트에서도 1위를 재탈환했고 주간 음반 차트에서는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일본 오리콘 월간, 주간, 일간 차트를 모두 휩쓰는 저력을 보인 셈이다.
엔하이픈은 해외 인기에 힘입어 오는 7월 6일 일본 데뷔 싱글 '보더 : 하카나이(BORDER : 儚い)'를 발표한다. 데뷔 싱글에는 일본 오리지널 곡과 지난해 11월 발매된 데뷔 앨범 '보더 : 데이 원(BORDER : DAY ONE)'의 타이틀곡 '기븐-테이큰(Given-Taken)', 수록곡 '렛 미 인(Let Me In)(20 CUBE)'의 일본어 버전 등 총 3곡이 실린다.
[사진 = 빌리프랩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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