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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43)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아~~아침 먹어라. 난 좀 이따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직접 만든 김밥이 담겼다. 워킹맘 김지혜가 아이들을 위해 요리 솜씨를 발휘한 것. 애틋한 엄마의 사랑이 괜스레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어 김지혜는 "간헐적 단식. 14시간 공복. 근데 왜케 배가 나오지??? 갈갈 왈 간헐적 폭식을 했나 보지"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월 김지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키가 168.5cm, 몸무게는 57kg"이라고 키와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49)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지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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