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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남자 솔로 아티스트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멜론차트 8월 21일자 아티스트 차트에서 남자 솔로 부문 1위에 올랐다. 누적 팬수는 8만 6,467명으로, 음원 8.2 팬증가 5.5 좋아요 8.8 포토 7.9 비디오 8.4를 기록했다.
2위는 이무진, 3위는 이찬원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8월 22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새롭게 단장한 TOP100 차트 상워권에 12곡을 진입시키는 기염을 토하는 등 ‘차트킹’의 면모도 뽐냈다.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뛰어난 비주얼과 마음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멜론, 임영웅 팬클럽]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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