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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인도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뜬다.
28일 오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말미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199번 참가자 알리 압둘로 전 세계 시청자의 주목을 받은 아누팜 트리파티가 등장했다.
"인도에서 온 아누팜 트리파티다"라며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넨 아누팜 트리파티는 수많은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글로벌 대세다운 인기를 자랑했다.
또한 오로지 연기 생각뿐인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개인적으로 사극에 도전하고 싶다"라며 동료와 민속촌을 찾아 연습에 나서는 장면이 이어져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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