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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가 핼러윈 시즌을 맞아 으스스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귀신이 나올 것 같은 시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뒤에는 무서운 프랑켄슈타인이 포즈를 취했다.
해외 네티즌은 “미녀와 야수”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세계적 재벌인 두 번째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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