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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31)가 발 부상을 당했다.
신수지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발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발가락 부근이 시퍼렇게 멍이 든 모습이다. 한눈에 봐도 부상의 심각한 정도가 느껴진다. 신수지는 사진을 공개하며 "운동하실 때 바벨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운동 중에 바벨로 인해 생긴 부상으로 보인다.
이후 신수지는 환한 미소로 찍은 사진을 새롭게 업데이트하고 "많이 걱정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빠르게 회복중이구요. 왕튼튼이 뼈에도 아무이상 없다네용❤"이라고 알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리듬체조 선수 출신인 신수지는 방송 활동 외에도 볼링 선수로도 변신해 남다른 운동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사진 = 신수지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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