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근황을 아내 인민정이 공개했다.
인민정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배달 타임 ^^ 택배 파업으로 불가 지역은 웬만하면 직접 배달로 저희가 보내드립니다. 지금은 배달타임 열심히 살기^^"라고 적고 영상을 게재했다. 과일 사업 중인 인민정으로 남편 김동성은 인민정을 도와 함께 일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도 김동성이 직접 상자를 든 채 배달을 위해 거리를 찾아헤매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추우신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등의 반응.
한편 인민정은 남편 김동성이 전 부인에게 줘야 할 양육비를 자신이 대납했다고 최근 밝힌 바 있다.
당시 인민정은 이같은 사실을 알리며 "발목 잡혀 있는 양육비 꼬박꼬박 잘 보낼 수 있게 과일팔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특히 "1400만 원 저에게 너무나 큰돈입니다. 그러나 당연히 줘야 하는 양육비를 못 줬기 때문에 사채빚을 냈습니다"라고도 밝힌 바 있다.
[사진 = 인민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