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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일본 스모 사상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하쿠호 쇼와 만났다.
김재중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어제는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하쿠호 쇼의 동상을 사이에 두고 김재중과 하쿠호 쇼와 함께 찍은 투샷이다. 두 사람은 동상과 똑같이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하쿠호 쇼는 일본 스모 사상 최다인 45차례 우승한 몽골 출신 스모 선수로 지난해 9월 은퇴했다.
한편, 김재중은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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