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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햇다.
해당 사진엔 황정음 모자의 투샷이 담겼다. 황정음은 둘째 아들 출산 4개월 만에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되찾으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6세가 된 황정음 아들 또한 엄마를 똑닮아 남다른 비율의 기럭지를 소유, '우월한 DNA'를 자랑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했다. 올해 3월 둘째를 출산하며 두 아들을 둔 엄마가 됐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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