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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임수향(32)이 8등신 각선미를 과시했다.
7일 임수향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옷에 신어도 이쁘고 요리 보고 조리 봐도 마음에 드는 슬리퍼 운동화 말고 백 년 만에 산 새 구두는 언제 어딜 신고 나가야 하나"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임수향은 편한 차림에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긴 팔다리와 한 손에 가려질 듯 작은 얼굴로 황금 비율을 완성한 임수향이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닥터로이어'에서 검사 금석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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