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월드 스타'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 '헌트'가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헌트'는 예매율 24.7%를 기록했다. 예매 관객 수는 7만 5,236장이다.
이로써 '헌트'는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개봉 2일 전 높은 예매율 수치를 기록하며, 올여름 극장가 최고 기대작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앞으로 펼칠 흥행 성적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오는 10일 개봉한다.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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