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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2)가 딸 태리와 다정한 투샷을 자랑했다.
2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리랑 똑같은 단발. 같이 사진 찍자고 애원하는중 ㅋㅋ 미운 4살이라는게 이런건지 후.. 매일 멘탈 털리는중ㅠㅠ #엄마를들었다놨다 #하루에도열두번씩 #참을인 #한국나이5세 #미국나이3세 #그래봤자태어난지4년도안된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똑같은 단발을 한 이지혜와 딸 태리 양의 투샷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러블리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태리는 갈수록 엄마의 미모를 닮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45)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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