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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46) 아내 이혜원(43)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는거죠???왜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원은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마스크를 썼는데도 우월한 미모가 돋보였다.
네티즌은 “혜원님 얼굴은 시간이 안가시네요.. 아직 20대 같으세요” “대학생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혜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25층 엘리베이터 사건 이후 공황이 심해지더니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고 쓰러지는 사고가 있었어요. 구급차도 타보고 두렵고 무서운 시간들을 보내고... 이젠 다시 세상 밖으로 천천히 나오고 있어요. 몸이라는 것이 참 신기하게. 난 괜찮을 줄 알았는데도 실은 그게 아니었더라구요"라며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사진 = 이혜원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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