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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경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경리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오운완! 요즘 루틴은 운동도 하면서 마시면서 체지방 컷팅 해주기"라고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운동을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셀피로 담았다. 블랙 크롭티를 입고 복근을 드러내며 넘사벽 몸매를 자라했다.
이경규 딸 이예림은 "사랑해요 경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경리는 유튜브채널 '경리간길gyeongree' 등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경리 채널]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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